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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읽어주는 산송장

히가시노 게이고, 악의

히가시노 게이고의 《악의》를 읽고 느낀 점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.

 

 

 

우리는 누군가를 판단할 때 얼마나 많은 것을 모른 채 판단하고 있을까요.

이 책은 작은 거짓이 어떻게 편견을 만들고, 그 편견이 어떻게 한 사람을 규정하는지를 보여줍니다.

읽는 내내 불편했고, 그 불편함이 오래 남았습니다.

영상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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